울산지법, 뇌물수수 등 전 울주군청 별정직 공무원 징역 2년 및 벌금 2200만 원

울산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박동규 부장판사, 하대경·조근주 판사)는 2026년 5월 15일 뇌물수수, 부정청탁및금품수수의금지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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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옵티머스 펀드 판매' NH투자증권, 오뚜기 손실액도 60% 배상책임 확정

대규모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킨 옵티머스 펀드를 판매한 NH투자증권이 JYP엔터테인먼트에 이어 주식회사 오뚜기에게도 투자 손실의 60%를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제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2020년 2월과 4월 두 차례에 걸쳐 옵티머스 펀드에 총 150억원을 투자했다가 125억여원을 회수하지 못한 오뚜기가 NH투자증권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의 상고심(2024다309461)에서 4월 9일 NH투자증권이 투자자보호의무를 위반했다고 보아 NH투자증권의 책임을 60% 인정, "피고는 원고에게 75억여원을 지급

리걸타임즈 [증권] '옵티머스 펀드 판매' NH투자증권, 오뚜기 손실액도 60% 배상책임 확정

[보험] "보험사가 지급한 비급여 치료비는 건보공단 구상 대상 아니야"

2018년 11월 9일 서울 종로구에서 A씨가 운영하던 고시원 3층에서 불이 나 고시원에 거주하던 7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부상자 가운데 6명의 부상 부위 치료를 위해 발생한 요양급여비용 중 공단부담금으로 3,700여만원을 지급했다. A씨와 이 고시원에 관하여 다중이용업소화재배상책임보험 계약을 체결한 DB손해보험도 같은 부상자 6명에게 책임보험금 한도액인 1인당 80만원~4,9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DB손해보험으로부터 구상받을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일까?대법원 제3부(주심 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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