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차이나] 비보(vivo), 출하량 11% 감소…제품 전략·AI·유통망 개혁 동시에 시험대 올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비보(vivo)가 시장 침체와 내부 구조적 한계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했다.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스마트폰 시장 전반이 위축된 가운데, 비보는 제품 전략과 고급화, AI 생태계, 유통망 개혁이라는 복합적인 과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다. IDC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비보의 중국 내 스마트폰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4% 감소했다. 시장점유율도 업계 4위로 내려앉았다. 불과 2년 전인 2024년 2분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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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위원회 공식 유튜브, 소셜아이어워드 3년 연속 수상
한국저작권위원회의 공식 유튜브 채널 '저작권TV'가 지난 23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공공분야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시상식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했다. 저작권위원회는 3년 연속 수상했다. '저작권TV'는 저작권 법·제도와 최신 저작권 이슈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는 위원회의 대표 소통 채널이다.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과 연계해 국민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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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 DC) 전문법인 'SK하이퍼' 출범과 관련해 “AI 인프라 산업에서는 준비를 먼저 마친 기업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며 “지금이 실행의 골든타임”이라고 밝혔다. 신설법인 SK하이퍼를 앞세워 부지·전력 등 핵심 병목 자원을 선점하고 글로벌 고객 유치와 사업화를 본격화해 그룹의 AI 인프라 전략을 실행 단계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전날 SK하이퍼 설립 의결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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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D-X 데모데이 개최…AI 활용 업무혁신 사례 공유
KT(030200)는 경기도 성남시 KT 판교사옥에서 IT부문과 IT 전문 그룹사 KT DS가 참여하는 'AID-X 데모 데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AID-X(AI-Driven Everything)는 기존 인공지능(AI) 기반 개발 체계인 AIDD(AI-Driven Development)를 확장한 개념으로, 개발을 넘어 IT 업무 전반에 AI를 내재화하기 위한 KT의 업무 혁신 체계다. AIDD가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에 AI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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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여명학교 교사 건립 후원…북한 배경 학생 맞춤형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통일부, 서울시교육청과 북한 배경 학생들을 위한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의 신축 교사 건립과 미래 인재 육성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24일 서울 강서구 여명학교에서 '여명학교 교사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언어 및 문화적 차이로 정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북한 배경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이들의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2004년 개교해 2010년 중·고교 정규 학력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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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한국여자오픈 우승 김민솔 선수에 'GLE 450 4MATIC' 전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우승자 김민솔 선수에게 우승 부상인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4MATIC을 전달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처음으로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 우승 부상으로 제공된 GLE 450 4MATIC은 메르세데스-벤츠를 대표하는 럭셔리 SUV로, 뛰어난 주행 안정성과 편안한 승차감, 여유로운 공간 활용성을 바탕으로 장거리 이동이 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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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2분기 영입이익 12.1% 증가…“전장·AS 부품 견인”
현대모비스가 2분기 매출 16조3247억원, 영업이익 9752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늘었고, 영업이익은 12.1% 증가했다. 순이익은 13.5% 증가한 1조602억원을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과 전사적인 수익성 강화 활동이 실적 향상을 견인했다고 소개했다. 해외 완성차 메이커로의 매출 증가와 전장 부품 중심의 고부가 제품의 공급 물량 효과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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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침수 피해 차량 수리 지원…부품비 30% 할인
폭스바겐코리아가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2026 폭스바겐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장마철 침수 피해를 입었으나 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수리비를 직접 부담해야 하는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고객이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피해 차량을 수리할 경우, 수리비 중 부품 가격의 3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부품 단독 구매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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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cooled kidneys have been transplanted into pigs in a “landmark achievement”
When it comes to organ donation, time is everything. As soon as an organ has been carefully removed from a donor’s body, it starts to deteriorate. Surgeons have a matter of hours to get it into a recipient. Leave it too long and the organ will become unusable. In most cases, organs will be kept…
MIT Technology Review
The Download: energy transmission and US threats against Chinese AI
This is today’s edition of The Download, our weekday newsletter that provides a daily dose of what’s going on in the world of technology. The power line that could reshape New York’s grid is hitting snags During a heat wave on July 3, New York State’s grid imported enough electricity from Canada to meet about…
MIT Technology Review
How AI helps scientists design the next generation of medicines
Designing and developing a new medicine is an expensive, failure-prone scientific challenge. A new drug can take many years to develop, at the cost of a significant investment. And even then, most possible candidates never reach the patient. For biologic medicines, therapies made from engineered proteins rather than synthetic chemistry (which are often used to…
MIT Technology Review
The power line that could reshape New York’s grid is hitting snags
On July 3, as a heat wave swept the region, New York State’s grid imported 52 gigawatt-hours of electricity from Canada—enough to meet about 9% of its total electricity demand that day. Some of that power shuttled in on a 339-mile power line stretching from Quebec to Queens called the Champlain Hudson Power Express (CHPE).…
MIT Technology Review
[갤럭시언팩] 토니상 작가에 스파이더맨까지…런던 달군 갤럭시Z8
“어떤 사용자는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스마트폰을 원하고, 또 다른 사용자는 창의력을 펼칠 더 크고 몰입감 높은 화면을 원합니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DX부문 사장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서 모바일 기기의 미래는 하나의 형태로 규정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콘텐츠 감상과 휴대성을 강화한 갤럭시Z폴드8, 최고 사양의 폴드8 울트라, 콤팩트한 플립8을 공개하며 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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