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engineers develop a magnetic transistor for more energy-efficient electronics
A new device concept opens the door to compact, high-performance transistors with built-in memory.
MIT News
카카오엔터 팬 플랫폼 '베리즈' 론칭 1주년…202개국 이용자 확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가 25일 론칭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개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는 베리즈가 지난해 3월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전세계 202개국에서 이용자를 확보했으며, 해외 가입자 비중이 8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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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단말기 교체' 특수 누린 이통 3사…갤S26 지원금 두배 늘렸다
지난해 번호이동 급증에 따른 단말기 판매 증가로 매출 외형 성장 효과를 누렸던 이동통신 3사가 갤럭시S26 시리즈에 대한 공통지원금을 대폭 상향했다. 지원금 확대를 통한 고객 유입과 더불어 신규 단말 판매 물량을 밀어내며 전체 실적을 끌어올리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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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평양서 전기차 엑스포 개최 추진
북한 평양에서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 개최를 본격 추진한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5일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 랜딩불룸에서 열린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주요 행사로 '2027년 평양국제전기차엑스포(PIEVE) 추진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이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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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오토랜드 광주에 고객 체험형 브랜드관 개관
기아가 오토랜드 광주 공장에 고객 체험형 브랜드관을 개관했다. 오토랜드 광명, 오토랜드 화성에 이은 기아의 세 번째 고객 체험형 브랜드관으로 오토랜드 광주 본관동 1층에 마련됐다. 기아의 발전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브랜드 필름을 감상할 수 있고, 운전자보조시스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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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행안부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PBV 기반 무료배송 서비스 시작
기아가 행정안전부와 소멸위기지역 고령층의 신선식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PBV 기반 무료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아는 행안부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은 인구 감소로 생활 인프라가 약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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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글로벌 e모빌리티 비즈니스 포럼' 개최…한·중·아세안·인도 '모빌리티 동맹' 가속
전 세계 e모빌리티 산업의 프런티어로 불리는 중국과 아세안(ASEAN) 그리고 거대 시장 인도 전문가들이 제주에 모여 한국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선언했다. 세계 e모빌리티 협의회(GEAN)가 주관하는 '글로벌 e모빌리티 비즈니스 포럼'이 24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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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호] ETRI, ‘건망증 없는 AI’ 기술 개발...새 지식 배워도 잊지 않는 AI
ETRI > 연구개발보도자료펄어비스 '붉은사막', 전 세계 300만장 판매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4일 만에 글로벌 플랫폼에서 300만장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24일 오후 7시 공식 SNS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300만장이 판매됐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파이웰 대륙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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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MSI 2026', 대전컨벤션센터에서 6월 개막
2026년에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국제 대회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과 월드 챔피언십의 개최 장소와 일정이 공개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 오는 6월말 대한민국의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고 24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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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줌인] AI-RAN 총회, 한국 네트워크 위상 확인…글로벌 진출 교두보 활용 필요
오는 11월 AI-RAN 얼라이언스 총회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협의체의 외연 확장 본격화와 함께 한국의 지능형 인프라 위상을 보여주는 결과다. 글로벌 통신·장비뿐 아니라 ICT기업까지 한국에 총집결하는 만큼 효과를 누리기 위해선 선제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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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블록버스터 신작 MMORPG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컴투스는 개발사 에이버튼이 제작한 대형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로젝트 ES'의 공식 명칭을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확정하고 24일 BI를 공개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개발 중인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다수의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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