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유, 대만 게임사 감마니아와 '벨라토레스' 퍼블리싱 계약 체결

앤유는 대만의 대표 게임기업 감마니아와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벨라토레스'의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감마니아는 설립 30년을 맞이한 대만을 대표하는 게임 기업이다. 넥슨, 엔씨소프트 등 주요 한국 게임사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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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중독 아니다” 대통령 발언에도... 복지부, '게임 중독' 표기 유지 논란

보건복지부가 법적 근거 없이 '인터넷 게임'을 중독관리 대상에 포함해 표기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대통령이 공개 석상에서 “게임은 중독물질이 아니다”라고 밝힌 이후에도 관련 표현이 시정되지 않자 게임 이용자 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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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MCA “KT, 해킹 숨긴채 고객 유치는 위법”…방미통위에 사실조사 촉구

시민단체 서울YMCA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KT의 소비자 기만행위 여부에 대한 사실조사를 요청했다. KT가 해킹 사실을 은폐한 채 신규 고객을 모집한 행위가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행위에 해당한다는 주장이다.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12일 성명서를 통해 “KT는 악성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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