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패스트, 111억원 규모 인디 게임 투자 프로젝트 가동
슈퍼패스트가 인디 게임 생태계 확대를 위해 총 111억원 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슈퍼패스트는 오는 6월 첫 데모데이를 열고 차세대 글로벌 히트작 발굴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현장에서 투자 심사와 퍼블리싱 논의가 동시에 이뤄지는 '실전형 투자 플랫폼' 형태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최종 선정 개발사에는 프로젝트 규모와 개발 단계에 맞춘 투자 집행과 함께 글로벌 퍼블리싱, 마케팅, 데이터 기반 운영 등을 지원한다. 성수·서울숲·제주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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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070 셰이크·다영과 함께한 '페이데이' 라이브 공연 성료
크래프톤은 서울 성수동 펍지 성수에서 진행한 '배틀그라운드x 페이데이 나이트 드라이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배틀그라운드 신규 PvE 모드 '페이데이(PAYDAY)'와 글로벌 아티스트 '070 셰이크(070 Shake)' 협업을 기념해 마련된 라이브 공연이다. 배틀그라운드와 페이데이 세계관을 기반으로 공연과 토크 세션, 현장 체험 콘텐츠 등이 함께 운영됐다. 행사는 그룹 '우주소녀' 멤버이자 솔로 가수인 다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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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PC 및 콘솔 신작 '론 셰프', 국내외 인디 게임 행사 참가
컴투스홀딩스는 PC 및 콘솔 기반 신작 '론 셰프'를 국내외 주요 인디 게임 행사를 통해 소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작 론 셰프는 '2026 플레이엑스포(PlayX4)'와 '2026 비트서밋(BitSummit)'에 잇따라 참가한다.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플레이엑스포 '인디오락실' 부스에 시연 자리를 마련해 현장 관람객들이 직접 '론 셰프'의 독특한 재미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2일부터 일본 교토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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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네이버와 함께 로그인 계정·콘텐츠 연결... 'N커넥트' 프로젝트 공개
넥슨은 네이버와 함께 '네이버 로그인 회원' 전환 이벤트와 치지직 'N커넥트'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네이버 로그인 회원은 네이버 ID를 사용해 넥슨 로그인 및 네이버페이(Npay) 결제를 이용할 수 있는 계정이다. 만 14세 이상 본인인증을 마친 넥슨 이용자라면 누구나 기존 계정을 네이버 ID로 쉽게 전환할 수 있다. '네이버 로그인 회원'으로 변경 후에도 기존 게임 플레이 기록 등은 그대로 유지되며, 넥슨 내 결제 서비스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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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제작도 AI 시대... 콘진원, K게임 AX 지원 본격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게임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에 본격 나선다.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으로 게임 개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중소 게임사와 인디 개발사의 제작 효율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콘진원은 지난 6일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게임개발자협회,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 한국게임산업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게임 제작환경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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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비싸서 못 본다”…광고 보면 공짜, 미국 FAST 시장서 삼성 4위·LG 6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구독료 인상에 지친 소비자들이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글로벌 FAST 시장 상위권을 나란히 차지했다. 한국이 세계적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TV를 활용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지 주목된다. 18일 미국 시장조사기관 파크스 어소시에이츠에 따르면 1분기 기준 미국 인터넷 가구의 46%가 장편 영상 콘텐츠 시청을 위해 FAST를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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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블루 아카이브' 러닝 이벤트 '키보토스 런 2026' 6월 14일 개최
넥슨은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서비스 4.5주년을 기념해 기부 러닝 이벤트 '키보토스 런 2026'을 6월 1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키보토스 런 2026은 블루 아카이브의 서비스 4.5주년을 기념한 오프라인 행사다.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총 45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해 5km 코스로 운영된다. 블루 아카이브 지식재산(IP)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블루 아카이브 IP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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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굿 체인지' 캠페인 전개…업무·고객경험 혁신 여정 공개
SK텔레콤은 뉴스룸을 통해 인공지능전환(AX)과 고객 가치혁신(CX) 과정 속 다양한 변화 모습을 기록하는 '굿 체인지(Good Change)' 캠페인을 9월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난 4월 정재헌 최고경영자(CEO)가 취임 6개월 기념 타운홀 미팅에서 강조한 AX를 통한 일하는 방식 혁신과 CX를 통한 고객 신뢰 회복 메시지를 실천 사례로 증명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외부 전문가의 시각을 담은 '인사이트(Insight)'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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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학생 AI 교육봉사단 'KIT 4기' 출범
KT가 서울 종로구 KT광화문 사옥에서 KIT(KT 대학생 IT서포터즈)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 15일 진행된 발대식에서는 KT의 ESG 경영 방향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 올바른 AI 활용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KIT 활동의 목적과 방향성을 소개했다. 또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한 팀빌딩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KIT는 2024년 KT가 전국 도서산간과 소외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AI)과 정보기술(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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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유심 업데이트·교체 누적 201만건…알뜰폰 고객도 매장 지원
LG유플러스는 가입자 식별번호(IMSI) 체계 전환에 따라 진행 중인 유심(USIM) 업데이트·무료 교체 누적 건수가 201만4527건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유심 업데이트는 75만461건, 유심 교체는 126만4066건이다. 누적 처리율은 11.8%다. LG유플러스는 고객 안내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5월 통신요금 청구서를 통해 IMSI 체계 전환과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진행 사실을 전 고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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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링크, HMM·팬오션 등과 스타링크 공급 계약
SK텔링크는 HMM, 팬오션, 에이치라인해운, SK해운, KSS해운 등과 스타링크 서비스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일부 선박 대상 시범 도입을넘어 운영 선단 전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선박 통신은 도입 이후 장기간 운항 안정성과 직결되는 인프라인 만큼, 선사들이 통신망 전환에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점을 감안하면 의미가 있다고 회사는 평가했다. SK텔링크는 단순 회선 공급이 아니라 통신과 보안, 운영 지원을 결합한 통합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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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첫 순수 전기 'ID. 폴로 GTI' 세계 최초 공개
폭스바겐이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순수 전기 GTI 모델 'ID. 폴로 GTI(ID. Polo GTI)'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폭스바겐은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 현장에서 공개했다. 전륜구동 방식을 채택한 'ID. 폴로 GTI'는 최고출력 226마력, 최대토크 29.5㎏.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6.8초 만에 가속한다. '어댑티브 DCC 스포츠 서스펜션'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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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獨 '뉘르부르크링 24시' 11년 연속 완주
현대차는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16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뉘르부르크에서 열린 '202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 엘란트라 N TCR 1대와 엘란트라 N1 컵카 2대 등 3대가 모두 완주했다고 18일 밝혔다. '뉘르부르크링 24시'는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레이스 트랙으로 꼽히는 25.378㎞의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24시간 주행하며 총 랩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정하는 자동차 경주대회다. 특히, 뉘르부르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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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The 2027 모닝' 출시…안전·디지털 사양 기본화 확대
기아가 국내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모닝'을 출시하고 18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7 모닝'은 대대적인 외관 변화 대신 고객 선호도가 높은 핵심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화하고 디테일을 보강해 실속 있는 상품성 개선을 이뤄냈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하위 트림까지 확대한 안전 사양이다. 기아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1.0 가솔린 승용 모델의 경우 가장 낮은 트림을 포함한 모든 트림에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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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인도 전역 7개 공과대와 전기차 기술개발 협력
현대자동차·기아가 인도 최상위 공과대들과 전기차 배터리 및 전동화 분야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산학 협력 생태계를 인도 전역으로 확대한다. 현대차·기아는 인도 공과대(IIT) 하이데바라드·칸푸르, 비스베스바라야 국립 공과대(VNIT) 나그푸르·테즈푸르 등 4개 대학과 '현대 미래 모빌리티 혁신센터' 공동 연구체계 참여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현대차·기아는 지난해 4월 IIT 마드라스·델리·봄베이 등 3개 대학과 혁신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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