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밀리의서재, 전자책·웹툰·웹소설·AI 한자리에…광화문 팝업 오픈

kt밀리의서재가 오는 9일까지 광화문 KT 온맞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체험형 팝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서울국제도서전 연계 행사로 전자책·웹툰·웹소설 콘텐츠와 AI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팝업 프로그램은 '장르 속의 나'로, AI 성향 분석을 통해 소설·자기개발서·로맨스·판타지·무협 등 자신과 어울리는 장르를 찾아주고, 표지 주인공이 되는 체험도 가능하다. 밀리의서재가 자체 개발한 '테토X에겐' 테스트도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kt밀리의서재, 전자책·웹툰·웹소설·AI 한자리에…광화문 팝업 오픈

문체부, 호텔업 등급평가 개선…바가지 요금 제재 강화

문화체육관광부가 1일부터 성급별로 나뉘어 운영했던 평가 기준을 단일 체계로 통합하고 절자를 간소화한 호텔업 등급결정 고시를 시행한다. 기존 호텔업 등급결정은 1·2성급, 3성급, 4성급, 5성급으로 구분된 등급결정 기준이 각각 달라 업계의 준비 부담이 컸다. 개정안은 이를 하나의 통합 체계로 묶고 성급별 등급결정 점수 기준도 새롭게 재설정했다. 평가 방식은 사전 통지 후 방문하는 1차 평가와 사전 통지 없이 방문하는 2차 평가로 나뉜다. 4·5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문체부, 호텔업 등급평가 개선…바가지 요금 제재 강화

[사례로 보는 저작권]〈3〉 무단 번역에도 저작권이 있을까?

A씨는 얼마 전 외국 소설의 번역본을 자신이 활동하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렸다가 번역가로부터 저작권 침해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소설 원저작자는 한국어 번역을 허락한 적이 없었다. 번역가도 원저작자에게 번역 허락을 받지 않고 무단으로 번역본을 출간한 것이다. A씨는 의문이 들었다. 무단으로 번역된 작품이라면 그 번역가도 저작권을 주장할 자격이 없는 것 아닐까. 결론부터 말하면 A씨의 생각은 틀렸다. 무단으로 작성된 번역물이라도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사례로 보는 저작권]〈3〉 무단 번역에도 저작권이 있을까?

SKT, T팩토리 성수서 '암행천문' 전시 마련…T1 역사 풀어내

SK텔레콤은 브랜드 체험 공간 T 팩토리 성수에서 e스포츠 구단 T1과 함께 신규 전시 '암행천문: 별을 헤다'를 2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암행천문' 전시는 T 팩토리 성수에서 T1의 역사를 전시 콘텐츠로 풀어냄으로써 청년 세대가 e스포츠 문화와 SKT의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암행천문'은 전시 방문객이 '신입 암행천문관'이 돼 T 팩토리 내 전시·체험 공간을 통해 별 연구 임무를 수행하는 스토리 체험형 전시다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SKT, T팩토리 성수서 '암행천문' 전시 마련…T1 역사 풀어내

SKT, 첫 '정보보호백서' 발간

SK텔레콤은 '정보보호백서 2025'를 발간하고, 정보보호 활동을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백서는 지난해부터 SK텔레콤이 정보보호 체계를 전사 관점에서 재점검하고, 재발 방지와 신뢰 회복을 위해 추진해 온 주요 활동과 성과를 정리한 첫 공식 보고서다. '정보보호백서 2025'는 △정보보호 거버넌스 △정보보호 아키텍처 및 기술 △개인정보보호 3개 파트로 구성된다. 정보보호·프라이버시 전 영역의 운영 방향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정보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SKT, 첫 '정보보호백서' 발간

국내 우편요금 500원으로 인상…5년만에 70원 올렸다

국내 우편요금이 5년 만에 430원에서 500원으로 인상된다. 우편 물량 감소와 비용 증가 등으로 사업 적자의 폭이 커진 상황을 극복하고 국민에게 안정적 우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일부터 규격 25g 기준 국내 통상 우편요금을 430원에서 500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우편요금 변경은 2021년 이후 5년 만이다. 그동안 우정사업본부는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창구망 및 운송망 효율화, 노후 시설·장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국내 우편요금 500원으로 인상…5년만에 70원 올렸다

애플,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업데이트…앱 간 연동·AI 기능 강화

애플이 창작 앱 묶음 서비스 '애플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업데이트를 1일 공개했다. 파이널 컷 프로와 로직 프로, 키노트, 페이지스, 넘버스, 픽셀메이터 프로 간 연동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편집 기능을 확대했다. 이번 업데이트 핵심은 앱 간 연동 강화다. 사용자는 키노트와 페이지스, 넘버스에 넣은 이미지를 픽셀메이터 프로에서 바로 열어 수정할 수 있고, 파이널 컷 프로에서는 선택한 프레임을 픽셀메이터 프로로 보내 썸네일이나 소셜미디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애플,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업데이트…앱 간 연동·AI 기능 강화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KT가 5G·LTE 요금 체계 구분을 없앤 통합요금제를 1일 출시했다. 지난달 LG유플러스가 첫 통합요금제를 내놓은데 이어 SK텔레콤도 오는 2일 신규 요금제를 선보이면서 이통 3사의 요금제 개편이 마무리된다. 3사 모두 데이터 소진 후에도 400kbps 속도를 보장하는 데이터 안심옵션(QoS)을 모든 요금제에 기본 적용한다. KT는 105종의 요금제 라인업을 18종으로 간소화하고 데이터 제공량을 확대했다. 또 연령 기준을 충족하면 혜택이 자동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컴투스, 'MLB 9이닝스 라이벌' 3주년 대규모 행사

컴투스는 모바일 야구 게임 'MLB 9이닝스 라이벌 26' 출시 3주년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선수 육성과 아이템 수급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하고, 게임 편의성도 함께 손질했다. 우선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및 박물관(HOF) 공식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한 'HOF 카드' 성장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HOF 카드 한계 돌파와 강화 과정을 보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게임 재화인 볼을 사용해 경기를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컴투스, 'MLB 9이닝스 라이벌' 3주년 대규모 행사

샤오미, IFA 첫 출격…'휴먼×카×홈' 비전 선보인다

샤오미가 오는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 2026에 참가한다.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생태계 전략을 앞세워 스마트 기기와 스마트홈, 모빌리티를 연결하는 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샤오미는 IFA 2026에서 '휴먼×카×홈(Human×Car×Home)' 비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신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AIoT 기기, 스마트홈, 스마트 모빌리티를 하나의 AI 기반 생태계로 연결하는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샤오미, IFA 첫 출격…'휴먼×카×홈' 비전 선보인다

KT, 간편결제 도입 7주년 맞아 '럭키7 이벤트'

KT는 간편결제 통신요금 납부 서비스 도입 7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간편결제로 1만원 이상 요금을 즉시 납부한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와 순금 경품을 제공한다.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 토스페이, 페이코로 KT 통신요금을 1만원 이상 즉시 납부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된다. KT는 추첨을 통해 7777명에게 결제에 이용한 간편결제사의 7000포인트를 지급하고, 7명에게는 순금 1돈을 증정할 예정이다. 경품은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KT, 간편결제 도입 7주년 맞아 '럭키7 이벤트'

폴드·플립 넘어 와이드형…삼성 폴더블 선택지 넓힌다

삼성전자가 가로 폭을 넓힌 새로운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했다. 갤럭시Z플립과Z폴드로 구성했던 기존 폴더블 라인업에 와이드형 제품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지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1일 글로벌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8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길쭉한 초콜릿을 부러뜨리고 스티커 사진을 찢는 장면 등이 등장한다. 소재가 접히거나 분리되는 순간 기존 갤럭시 Z 폴드보다 가로로 넓고 세로로 짧은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폴드·플립 넘어 와이드형…삼성 폴더블 선택지 넓힌다

LG유플러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성과 체계화

LG유플러스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를 담은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중대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 4대 ESG 중요 이슈인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강화 △통신 서비스 안정성 및 네트워크 품질 강화 △에너지 사용 절감 및 재생에너지 전환 확대 △AI 기술 혁신으로 고객 감동·사회적 가치 제고를 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의 거버넌스·전략·위험관리·지표 및 목표 기준에 맞춰 재구성했다. 또한 디지털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LG유플러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성과 체계화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BMW가 프리미엄 준대형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 'X5'의 5세대 풀체인지 모델 '더 뉴 X5'를 공개했다. 더 뉴 X5는 BMW 브랜드 최초로 단일 모델에 가솔린, 디젤(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포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순수 전기(BEV), 수소연료전지(FCEV) 등 5가지 파워트레인을 모두 제공한다. 순수 전기차 'iX5 60 xDrive'는 차세대 6세대 eDrive 기술과 120㎜ 높이의 신형 원통형 배터리 셀을 탑재

전자신문 > 전자·모빌리티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현대모비스, 임직원 아이디어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

현대모비스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의 핵심인 전장부품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임직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한다. 현대모비스는 인포테인먼트와 차량 전자 제어기술 등 미래 모빌리티 성능을 좌우하는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해 포상하는 '2026 전장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2024년부터 시작된 공모전에는 올해 상반기에만 100건이 넘는 신규 아이디어가 제출됐다. 현대모비스는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실현 가능성과

전자신문 > 전자·모빌리티 현대모비스, 임직원 아이디어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테슬라코리아가 인기 차종인 모델3와 모델Y 가격을 1일부터 최대 700만 원 인상했다. 앞서 4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가격 인상이다. 테슬라코리아는 1일 주요 차종 가격을 300만원에서 최대 700만원 인상했다. 모델3는 기본형(RWD·후륜구동)이 4199만원에서 4699만원으로 500만원, 롱레인지는 5299만원에서 5999만원으로 700만원, 퍼포먼스는 6499만원에서 6999만원으로 500만원 각각 올랐다. 모델Y는 롱레인지 AWD가 6

전자신문 > 전자·모빌리티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제네시스, '2027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 출시

제네시스가 럭셔리 중형 SUV GV70의 연식 변경 모델 '2027 GV70'와 신규 디자인 패키지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를 1일 출시했다. 2027 GV70는 고객 선호를 반영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기존 18인치 휠을 삭제하고 19인치 휠을 기본 적용하고, 새로운 외장 색상 '트롬소 그린'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휠하우스 패드 두께를 늘려 방음·방진 성능을 높였고, 선호도가 높은 최고급 사양들을 묶은 '프레스티지 패키지'를

전자신문 > 전자·모빌리티 제네시스, '2027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 출시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음악회, CNN 타고 전 세계로…180개국 송출

현대자동차그룹은 아산 정주영 창업회장의 서거 25주기를 기리기 위해 열린 추모 음악회 제작 과정과 무대 뒤 비하인드 스토리가 글로벌 뉴스 채널 CNN을 통해 전 세계에 방송됐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그룹과 CNN 등에 따르면 2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의 생생한 준비 과정이 지난달 27일 CNN의 특집 프로그램 '쇼타임'을 통해 방영됐다. 세계 주요 이벤트의 비하인드를 다루는 CNN

전자신문 > 전자·모빌리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음악회, CNN 타고 전 세계로…180개국 송출

기아, 'The 2027 타스만' '오픈베드' 계약 개시…3399만 원부터

기아가 정통 픽업트럭 타스만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타스만'과 특화 모델 '더 기아 타스만 오픈베드'의 계약을 1일부터 시작한다. 2027 타스만은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신설했다.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서라운드 뷰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전자식 4WD 시스템, 차동기어 잠금장치 등이 기본 탑재됐다. 또, 엔트리 트림 '다이내믹'은 사양 최적화를 통해 가격을 기존보다 250만원 낮춰 구매 부

전자신문 > 전자·모빌리티 기아, 'The 2027 타스만' '오픈베드' 계약 개시…3399만 원부터

현대차, 7월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최대 400만원 할인

현대자동차가 차량 구매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7월 한 달 '썸머 페스타'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은 이달부터 자동차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이 종료됨에 따라 늘어난 고객의 신차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는 행사 기간 쏘나타, 싼타페, 팰리세이드, 스타리아 등 4개 차종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최대 4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싼타페는 기본 100만원 할인에 조건별로 최대 300만원을 추가 지원하며, 나머지 차종은 최대

전자신문 > 전자·모빌리티 현대차, 7월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최대 400만원 할인

ICT대연합 "대한민국 대도약 메가프로젝트 적극 환영"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ICT대연합)은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적극 환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ICT대연합은 이번 발표가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AI 시대 국가 대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중대한 전략이라고 평가했다.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정보보호, 로봇, 디지털 인재양성 등 ICT 산업 전반의 성장 기반을 동시에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ICT대연합

애니플러스, 내달 1일 애니맥스 흡수합병 완료

애니플러스는 오는 7월 1일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와의 흡수 합병을 완료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방송 채널인 '애니플러스'와 '애니맥스'는 그대로 유지된다. 양사는 2023년 인수 계약 체결 이후, IP 소싱, 방송, 영화, VOD 유통, MD 등 각 사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해왔다. 2025년 '진격의 거인 극장판'과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흥행시키기도 했다. 양사 방송 채널도 2025년 애니메이션 채널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애니플러스, 내달 1일 애니맥스 흡수합병 완료

콘진원, MIFA 한국공동관 운영…12개 애니메이션사 수출 지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23~26일 프랑스 안시에서 열린 '2026년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마켓(MIFA)'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해 총 8409만달러(약 1292억 원)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한국공동관에는 데브시스터즈·오콘·클라이맥스스튜디오 등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 12개사가 참가했다. 참가기업은 독일·미국·영국·프랑스 등 주요국 바이어와 공동제작·라이선싱·배급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콘진원은 우수 K-애니메이션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콘진원, MIFA 한국공동관 운영…12개 애니메이션사 수출 지원

리디, AI로 업무 혁신…'AI Builders' 운영

리디가 AI를 활용해 직접 업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의 업무 혁신(AX)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리디는 사내 AX팀을 중심으로 AI 교육, 활용 사례 공유, 가이드 마련 등 다양한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 운영 중인 'AI Builders'는 비개발자가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해 직접 업무 효율화 도구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맞춤형 교육과 코칭을 거쳐 각자의 실무 과제를 해결하는 프로젝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리디, AI로 업무 혁신…'AI Builders' 운영

과기정통부,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정부가 오는 6일부터 휴대전화 개통시 안면인증 제도를 단계적 시행한다. 다만 국민 불편 최소화와 혼란 방지를 위해 실패시 조건부 개통을 허용하고 10월까지 법적·시스템 정비를 마친다는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휴대전화 부정사용 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타인의 신분증 절취·위조, 해킹으로 개인정보 확보 후 내 명의가 도용되는 범죄 발생 우려가 증가하고 있어, 휴대전화 개통 시 신원확인 절차를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과기정통부,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ICT대연합 “3대 메가프로젝트 적극 환영”…산업 전반 역량 강화 이어져야

ICT대연합은 지난 29일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대기업 중심 투자가 중소·중견기업까지 성장 기회로 연결되고, 산업 전반의 역량 강화로 이어져야 한다는 제언도 제시했다. ICT대연합은 정부의 메가프로젝트가 반도체,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AIDC) 중심으로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AI 시대 국가 대도약 기반을 마련할 기회라고 평가했다. 이어 반도체, AI, 클라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ICT대연합 “3대 메가프로젝트 적극 환영”…산업 전반 역량 강화 이어져야

한국광고PR실학회, 2026 상반기 정기학술대회 및 해외 워크숍 성료

2026년 6월 30일, 한국광고PR실학회(회장 부산외국어대학교 공영익 교수)는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이스턴크루즈와 일본 사세보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상반기 정기학술대회 및 해외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글로벌 도시브랜딩의 확장과 광고PR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선상에서 학술행사를 진행한 뒤 해외 워크숍을 연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크루즈를 학술대회 공간으로 활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한국광고PR실학회, 2026 상반기 정기학술대회 및 해외 워크숍 성료

[포토] 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

현대자동차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식이 30일 경기 용인시 수원하이테크센터에서 열렸다. 수원하이테크센터는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5만1천497㎡(약 1만5천578평) 규모로 경기 남부권 최대 규모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자신문 > 전자·모빌리티 [포토] 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

고출력 전자파분야 국제학술대회 'GlobalEM 2026' 연세대학교에서 개최

고출력전자파(HPEM) 및 전자파보안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GlobalEM 2026'이 내달 3일까지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자파학회(KIEES)와 SUMMA Foundation이 공동 주최하며,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BK21사업단이 공동주관한다. GlobalEM은 미국(AMEREM), 유럽(EUROEM), 아시아(ASIAEM)에서 각각 개최되던 국제학술대회를 하나로 통합한 세계 최대 규모의 고출력 전자파 분야 국제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고출력 전자파분야 국제학술대회 'GlobalEM 2026' 연세대학교에서 개최

문체부, 하반기 3700억원대 관광기금 융자 시행…지방 관광 집중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30일 2026년 하반기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지원 계획을 공고했다. 하반기 관광기금 융자는 당초 예정했던 3000억원에 하반기 추경 예산 700억원을 더해 총 3700억 원 규모로 확대 시행한다. 전년 하반기 대비 98% 늘어난 규모다. 이번 융자의 핵심은 지방 관광사업체 집중 지원이다. 하반기 배정액의 70%인 2600억 원을 지역 소재 관광사업체에 우선 배분한다. 지역소재 관광사업체는 지역의 관광·경제 활성화의 핵심 역할을

전자신문 > 통신·미디어·게임 문체부, 하반기 3700억원대 관광기금 융자 시행…지방 관광 집중 지원